사람의 생각.
서로 다른 역할.
함께 만든 결과.

GPT · Claude · dots · Sara · Emma · Alice

출발점은 사람이 정합니다

지음 스튜디오는 GPT, Claude, OpenAI의 dots와 함께 작업합니다. AI에게 사라, 엠마, 앨리스라는 이름과 역할을 주고, 그 역할에 맞게 작업을 조율합니다. 앱과 동화책, 보드게임은 이 방식으로 만들고 있는 실제 결과물입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어떤 범위를 맡길 것인지, 무엇을 공개할 것인지는 사람이 결정합니다. AI의 제안을 검토하고 다음 작업으로 이어주는 조율도 제작의 일부입니다.

이름은 역할을 기억하는 방법입니다

사라는 사실 확인과 기획·운영을 연결합니다. 엠마는 정해진 범위 안에서 개발과 콘텐츠 제작을 맡습니다. 앨리스는 OpenAI의 dots에 붙인 이름이며, 지음 스튜디오의 작업 비서로 함께합니다.

이 이름들은 실제 직원의 이름이 아닌 AI 페르소나입니다. 사람은 AI의 제안과 결과물을 검토하고 다음 작업을 결정합니다.

도구 밖으로 나온 작품들

한타와 고레나니는 iOS와 Google Play에 글로벌 출시됐습니다. 동화책 지지는 교보문고와 아마존에 출판됐고, 듀얼나이트는 베타로 열려 있습니다.

동화책 두 편과 보드게임을 제작하고, 에세이집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각 작업은 다른 목적과 독자를 갖지만 사람이 방향을 잡고 AI와 함께 만든다는 제작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다음 시작을 위한 이야기

AI와 만드는 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도구를 썼는지만큼 어떻게 역할을 나누고 조율했는지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지음은 작품별 페이지를 통해 그 시작과 결과를 소개합니다.

제작 기록은 작품의 성장과 함께 이어집니다. 사람의 선택과 AI의 작업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차근차근 남기겠습니다.